Strategy
업체 규모별 가격 설계
규모에 따라 건수와 건당 금액을 반대로 조절한다.
🐢 작은 업체
건수를 낮추거나
건당 금액을 높여라
📉건수를 낮춘다
📈건당 금액을 높인다
💡 작아도 단가로 가치를 지킨다. 규모가 작다고 싼 값에 넘기지 않는다.
🐘 큰 업체
저렴하게 보이도록
건당 낮추거나 건수를 많이
📉건당 금액을 낮춘다
📦건수를 많이 준다
💡 단가를 낮춰 "저렴해 보이게" → 볼륨(규모)으로 총액을 만든다.
1작은 업체 = 건수↓ 또는 건당↑
규모가 작을수록 건수를 줄이거나 건당 금액을 올려 단가를 지킨다.
2큰 업체 = 건당↓ 또는 건수↑
저렴해 보이도록 건당을 낮추거나 건수를 많이 줘서 규모로 승부한다.
3회전률을 생각한다
한 번의 큰 계약보다, 꾸준히 돌아가는 회전 구조를 우선한다.
4매달 목표에 도달하게
모든 달에 목표 매출에 닿도록 가격과 건수를 미리 설계한다.
5"작으니까 싸게" 마인드 금지
업체가 작다는 이유로 싸게 줘야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Expectation
계약 전 꼭 짚어줄 말
과대 기대를 먼저 걷어내야 오래 간다.
“
사장님만 하고 있는 게 아니라 다 하고 있고, 오랫동안 돈 투자해서 하고 있는데,
한 달 잠깐 한다고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하지 마시라.
이건 기본 중에 기본이고 필수다.
1사장님만 하는 게 아니다
경쟁사도 이미 다 하고 있다. 안 하면 뒤처지는 싸움이다.
2그들은 오래 투자해왔다
경쟁사는 오랫동안 돈을 투자해서 쌓아온 상태다. 출발선이 다르다.
3한 달로 드라마는 없다
잠깐 한 달 한다고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지 마시라.
4기본 중의 기본, 필수
이건 대박 비법이 아니라 기본이자 필수다. 깔고 가는 것.
🎯 왜 이 말을 먼저 하나? — 과대 기대를 미리 잘라야 클레임·이탈이 없고, 짧게 끝나지 않고 길게(회전) 이어진다.
🙅♂️
"작은 업체니까 싸게 줘야 한다" ❌
그 생각부터 버려라
가격은 업체 크기가 아니라 회전률과 월 목표가 정한다. 작은 곳엔 단가로, 큰 곳엔 볼륨으로 — 그렇게 매달 목표에 도달한다.